2017년 첫 번째 테헤란로 북클럽에서는 구글벤처스의 기획실행 프로세스, <스프린트>를 다룹니다.

스프린트는 구글 수석디자이너 제이크 냅이 만들어낸, 기획에서 실행까지 5일안에 프로젝트를 달성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업무 수행 방식이라고 합니다.

그는 구글 크롬, 지메일 등 구글 내부 프로젝트를 비롯해 여러 스타트업과 100회가 넘는 스프린트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요,

그 결과 완성된 이 ‘스프린트’는 단 5일 만에 문제 해결부터 프로토타입 테스트까지 가능한 프로세스입니다.

 

이번 테헤란로북클럽에서는 두 분의 연사를 모십니다. 첫 번째 연사인 임정욱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센터장은 스프린트의 개념과

로봇 스타트업 새비오크가 실제로 시행한 스프린트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두 번째 연사인 이미진 메디아티 매니저는 미디어 액셀러레이터 메디아티에서 실제로 미디어 스타트업들과 함께한 스프린트 과정을 소개합니다.

 

스프린트를 열심히 읽어보았지만 실제로 어떻게 적용을 시켜야 할지 도무지 감을 잡을 수 없었던 분들,

보다 더 기민하고 효율적인 2017년을 만나고 싶은 여러분을 2017년의 첫 테헤란로북클럽에 초대합니다.

 

 

# 진행 순서

– 오후 6:30-7:00 스얼이 준비한 저녁식사

– 오후 7:00-7:30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 강연

– 오후 7:30-8:30 이미진 메디아티 매니저 강연

 

# 연사 소개

–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은 ‘스타트업 지원과 생태계 보호를 위한 연결고리’라는 스타트업얼라이언스의 목표 아래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도쿄-실리콘밸리-보스톤에 걸쳐 다양한 온라인미디어를 경험했으며 종이신문부터 포털,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인사이트를 전하고 있습니다.

– 이미진 메디아티 프로그램 매니저는 Google News Lab Fellowship 수료 후 미디어 스타트업에 관심을 갖게 되어,

지금은 미디어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메디아티에서 프로그램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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