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뿐만 아니라 실리콘밸리, 중국, 일본, 홍콩 등의 아시아, 핀란드, 오스트리아 등의 유럽까지..
전 세계에서 다양한 주제로 스타트업, IT 페스티벌, 컨퍼런스 등이 개최되고 있죠!
 
시장현황 파악이나 해외 진출을 위해 페스티벌을 참관하기도 하고,
우리 서비스를 좀 더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데모데이에서 피칭을 하거나
부스를 직접 운영하기도 하죠!
 
이처럼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한 가지 방법으로 국내외 유수 페스티벌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커피클럽에서는 직접 다녀온 올해의 스타트업 페스티벌 참관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지난 6월 열린 오스트리아 파이오니어 페스티벌과
얼마 전 홍콩에서 개최된 라이즈 컨퍼런스를 이야기합니다. 
#발표 (7시 45분 ~ 8시 25분) 
1.  비엔나 파이오니어 페스티벌 – 신나리 매니저(스타트업얼라이언스)
2. 홍콩 RISE 컨퍼런스 – 심상용 에디터(모비인사이드)
 

#네트워킹(8시 25분 ~ 9시)

  1. 자기소개: 짧고 굵게 자기를 소개하는 시간, 개인당 약 10초  (10분)
  2. 네트워킹: 미처 못 나눈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네트워킹 (25분)

모임의 공식종료 시각은 9시이지만 이후 좀 더 이야기를 나누고, 네트워킹하고 싶은 분들은 자유롭고/편안하게 9시 이후에도 하시면 됩니다.  

#신청링크: https://onoffmix.com/event/107011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오는 길은 아래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http://startupall.kr/lo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