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2017/10/31 @ 10:00 am – 5:00 pm Asia/Seoul Timezone
2017-10-31T10:00:00+09:00
2017-10-31T17:00:00+09:00
Where:
네이버 그린팩토리 커넥트홀
Contact:
Startup Alliance
070-4659-4803


전 세계의 혁신의 중심이 된 중국!
중국의 현재와 미래, 중국에서 일어나는 혁신들은 이제 모두의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그런 중국에서 자신의 영역을 구축하며 함께 발전하고 있는 한국인들이 있습니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와 플래텀이 공동 개최하는 제 2회 중국의 한국인에서는
중국의 혁신과 미래, 그리고 한국인들의 이야기를 다뤄보려 합니다.

중국에서 또는 중국과 함께 일하며 혁신을 피부로 느끼고 그들의 성장을 누구보다도 가까이서 보고 있는
중국의 한국인들이 들려주는 중국 이야기가 곧 시작됩니다.

# 개최 일시 및 장소
– 2017년 10월 31일 오전 10시, 네이버 분당사옥 그린팩토리 커넥트홀

# 참가신청

# 행사 구성 및 순서

# 연사 소개

조상래 플래텀 대표
가치 있는 소통과 교류의 장을 지향하는 스타트업들을 위한 디지털 미디어인 “플래텀(platum)” 대표/발행인입니다. 중국시장과 관련된 스타트업 관계자들의 발빠른 소식통 역할을 해내며 다양한 시선으로 중화권 소식을 알리고 있습니다. 정량적인 접근이 아닌 정성적인 접근으로, 한국과 중국 스타트업의 가교 역할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세상을 꿈꾸고,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실행 중입니다.

이민기 알리바바그룹 티몰글로벌 한국담당 시니어 매니져
알리바바그룹 티몰글로벌에서 Business Development Manager로 일하고 있습니다. 2000년도부터 중국에서 생활하며, 2002년부터 이우 소상품시장에서 시장가이드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후 중소무역기업, 타오바오개인셀러, 한라그룹 만도물류담당자, 심플렉스 인터넷 항주지사장을 거치며 중국내 AtoZ를 실무 및 몸으로 경험하였습니다.현재는 알리바바그룹 티몰글로벌 사업부에서 한국시장의 입점기획, 전략 및 티몰초이스 소싱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2014년도부터 확장된 역직구 사업에서 널리 알려진 이마트, 아모레, 위메프, 티몬, 라인프렌즈 등 한국 100여개의 브랜드를 티몰글로벌이 입점시키는 역할을 직접 진행하였습니다.

이종숙 치후360 디렉터
Qihoo360 게임부서에서 해외사업 디렉터이자 한국지사대표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난12년간 베이징에서 근무했고, 그간 중국 소재 한국업체와 현지업체에서 근무하면서 중국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현재 한국게임의 중국시장내 성공을 목표로 일하고 있고, 이런 저의 경험이 제 개인에게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중국에서의 성장을 꿈꾸는 새로운 젊은 인재들과 중국시장 진출을 시도하는 한국업체들에게 참고가 되어 우리의 의미 있는 성공으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범유명 징동 월드와이드 한국 사업 매니저
2014년부터 해외 역직구 관련괸 업무를 해왔으며, 롯데닷컴과 현대Hmall를 거쳐 현재 JD Worldwide 한국 사업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로 BD 및 상품 매입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오방혁 플래텀 디렉터
스타트업을 위한 디지털 미디어인 플래텀의 사업개발 디렉터입니다. 베이징대학교에서 외교학을 전공하고 10여 년간 중국과 한국의 IT영역에서 생존해 왔습니다. 중화권 시장에 대한 객관적/심층적 정보 부재와 편견을 해결하고 나아가 더 많은 협력이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미래는 국경과 분야를 뛰어넘는 유연함이 중요하다 믿으며,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생각을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권혁태 NP Partners 디렉터
캐나다 Queen’s University에서 경영학과 중국어를 복수 전공했습니다. 북경올림픽이 열린 2008년에 북경대학교 경영학과에서 교환학생을 하며 중국과 인연을 시작했습니다. 졸업 후 Goldman Sachs 동경 & 싱가폴 오피스에서 애널리스트로 근무했고 상해에서 중국 기업 임원 교육 업체 HCD Learning 에서 COO로 근무하며 중국에 진출한 다국적기업,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중국 국영기업들의 임원 교육 컨설팅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NP Equity Partners에서 상해와 서울을 오가며 투자와 글로벌 전략 자문을 하고 있습니다

이지인 레전드 캐피탈 연구원
한국과 미국에서 기업 재무를 공부하였습니다. 골드만삭스의 글로벌 투자 리서치 부문에서 근무하면서 한국의 다양한 소비재 주식을 분석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국 시장에 눈을 떠 중국으로 이주, 중국 현지 VC인 레전드 캐피털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한국 기업의 성공적인 중국 진출 기회를 모색 중입니다.

한승희 PwC 전무
PwC China Advisory 팀의 Partner 이며, 한중 Cross-border 딜 자문 및 컨설팅팀 대표입니다. 한국에서는 삼일회계법인에서 한국회계사로 딜자문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중국에서 CEIBS MBA 졸업후과거 10년간 300건 이상의 한국 기업 포함 MNC 기업의 중국 진출 투자자문, 전략 컨설팅, 딜 스트럭처링 등 자문 업무 및 중국기업의 한국 진출 및 M&A 자문 업무를 다수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한/중 창업자들의 중국 및 한국 시장에서의 발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재석 원아시아 에디터
2012년부터 중국, 이커머스, 결제, 유통 및 물류 영역을 취재해왔습니다. 아시아투데이,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서 기자 생활을 했으며, 뉴 미디어 플랫폼 모비인사이드 창간에 참여해 콘텐츠 디렉팅을 했습니다. 2016년에는 알리페이 파트너사인 아이씨비에서 사업 기획을 담당했으며, B2B 상거래플랫폼인 알리바바닷컴, 알리바바의 물류 플랫폼인 차이냐오 및 결제 플랫폼 알리페이의 업무를 경험, 공부했습니다. 현재 아시아 마케팅 전문 기업 원아시아에서 중국 핀테크, 이커머스, 신유통(新零售) 영역을 리서치, 분석하고 있습니다.

임정욱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센터장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미션을 가진 스타트업얼라이언스의 센터장. ‘스타트업 지원과 생태계 보호를 위한 연결고리라는 목표 아래 활동하고 있습니다한국도쿄실리콘밸리보스턴에 걸쳐 온라인미디어 분야에서 일했으며 종이신문부터 포털소셜미디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경험이 있습니다.

김영호 말랑 CEO
세계인의 아침을 깨우는 알람몬으로 유명한 “말랑”의 대표입니다. 2011년 대학생 친구들이 모여 창업한 말랑은 사람들의 하루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알람몬, 1km, 지하철, 원스, 미타임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왔습니다. 또한 이러한 모바일 앱의 광고 수익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SSP 솔루션을 개발하여 AD(x) 라는 이름으로 Spin-Off 하기도 하였습니다.

우경식 easi6 CEO
현재 easi6 창업자로서 중국 심천과 홍콩에서 fleet reservation platform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내륙 지방으로의 확장을 진행중이고, 중국 사업의 위험을 분산하기 위하여 다른 아시아 국가들로 서비스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국가에서 차량 서비스 연결이 필요하신 모든 분들과 연결하고 싶습니다.

정현우 tataUFO CEO
중국의 젊은층을 위한 소셜네트워킹서비스인 tataUFO를 만들고 있습니다. 베이징대학 재학 시절부터 중국 친구들과 창업을 준비하여 중국 VC에서 투자를 받아 회사를 꾸려오고 있습니다. 중국 외에도 인도네시아 정부기관에서 3년간 일하는 등 아시아 시장 전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