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의 한국인 2017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1. 참가 신청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하실 수 있습니다.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2017 신청
2. 2017 실리콘밸리의 한국인은 네이버 TV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3. 생중계뿐만 아니라 컨퍼런스를 녹화한 후 네이버 TV를 통해 공유할 예정입니다.

트로이 말론Troy Malone
트로이 말론은 홈페이지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 Weebly의 글로벌 사업 담당 부사장(Vice president)입니다. 에버노트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본부장을 맡아 한국을 비롯한 싱가폴,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 주요 지역의 사업 성장을 담당했습니다. MBA를 마친 후 VC로 활동하다 Pelotronics라는 스타트업을 창업하기도 하였습니다.

폴 유Paul Yoo
폴 유는 글로벌 투자사이자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로 잘 알려진 500 startups의 CFO(Chief Financial Officer)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폴 유는 캘리포니아 대학교를 졸업한 후 다양한 테크 기업에서 재무 담당으로 경력을 쌓아 왔으며 Ooyala에서 관리자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배수현
배수현님은 현재 Magic Leap의 Principal Engineer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에서 Electronics Engineering을 전공한 후 Georgia Institue of Technology에서 Electrical and Computer Engineering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후 VirtualTek Corporation에서 Engineer를, Northwestern UniversityGeorgia Institue of Technology에서 Research Assistant를 지낸 후 Sony US Research center와 구글에서 Software Engineer로 활동했습니다.

안익진
안익진 대표는 모바일 광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는 애드테크 스타트업 Moloco의 창업자입니다. 유튜브, 구글 등 글로벌 테크 기업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하며 데이터를 분석하는 업무도 담당하였습니다. 서울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경제학을 전공하고 펜실베니아 대학교, 캘리포니아 대학교를 거치며 컴퓨터 공학 박사를 수료했습니다.

정금희
구글에서  Senior Program Manager으로 지내다 지날 2월에 퇴사했습니다.  구글 재직 기간 중 유튜브, 구글 클라우드와 같은 중요 프로젝트의 Internationalization 및 Localization 프로젝트들을 추진 했습니다.   한국외대 영어 전공,  미국 몬트레이 통번역대학원 한영 통/번역 전공으로 졸업하고, 글로벌  IT 기업에서 다양한 소프웨어 제품 글로벌 출시를 이끌었습니다.

윤정섭
윤정섭 님은 methinks의 창업자로 기업이 기존에 해오던 시장조사 방식을 혁신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화상 채팅을 이용하여 타겟 고객을 즉시 찾아 인터뷰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윤정섭 님은 2014년 소셜 콘텐츠를 만드는 스타트업 Xoo를 창업하기도 하였습니다. 그전에는 게임회사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미국 대표, Outspark CEO, 미국 NHN 대표를 역임하였습니다.

김성겸
김성겸 님은 현재 팀블라인드에서 한국 비지니스 및 수익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2014년 말부터 약 2년간 실리콘밸리와 시애틀에서 근무하며 팀블라인드의 미국확장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팀블라인드 이전에는 티켓몬스터에서 Sales Manager로, 그리고 티켓몬스터 나우의 Head job으로 근무했습니다. 고려대학교에서 심리학과 Industrial Engineering을 전공했습니다.

노범준
노범준 대표는 AWAIR의 창업자로 스마트 공기 측정기 AWAIR를 만드는 하드웨어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잉과 삼성전자, 시스코 등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였으며 이후 창업투자회사에서 일하기도 했습니다. 미국 퍼듀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이승윤
이승윤 대표는 영미권 모바일 웹소설 플랫폼인 ‘래디시’ (‘Radish’)의 창업자입니다. 그레이록 파트너스를 비롯한 로워케이스 캐피털, 베르텔스만, 소프트뱅크벤처스코리아 등 기관 투자자들과 엔젤 투자자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습니다. 2014년에 옥스퍼드대학교 정치, 철학, 경제학부을  졸업한 후 크라우드펀딩을 기반으로 한 저널리즘 플랫폼인 바이라인을 창업했었고, 2015년 가을 래디시로 피봇(Pivot)했습니다.

박희은
박희은 심사역은 실리콘밸리 기반 벤처캐피탈  Altos Ventures의 수석 심사역입니다. 박희은 심사역은 소셜 데이팅 서비스 이음의 창업자로 4년 간 스타트업을 운영했습니다. 이후 2014년 VC로 변신하여 하이퍼커넥트, 지그재그 등 활발한 투자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2016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mini with 스타트업콘”

유경환
유경환 대표는 실리콘밸리의 VR 스타트업 바이너리 VR의 공동창업자이자 운영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에서 무선 인터넷 마케팅을, 갈라넷에서 온라인 게임 수익 분석 및 파트너십 관리를 담당했습니다. 플레이너리에서는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운영했습니다.
‘2016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mini’ – Sharing Emotion in Virtual Reality

조성문
조성문 대표는 실리콘밸리의 음악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BigBrainLab, Inc.의 창업자이자 CEO입니다. 오라클에서 5년간 CRM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했으며 현재 실리콘밸리 한국인 네트워크 ‘Bay Area K Group’의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에서 학사, UCLA Anderson에서 석사(MBA) 학위를 받았습니다.
‘2016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mini’

배정현
배정현님은 Smule에서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금호아시아나 문화재단 음악사업부에서 근무했으며 샌프란시스코 오페라에서는 교육을, 샌프란시스코 심포니에서는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뉴욕필하모닉에서 교육 부서에 재직했습니다. 연세대학교에서 작곡을, 뉴욕대학교에서 Performing Arts Administration을 전공했습니다.
‘2016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mini’ – Connecting the world through music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2016
“실리콘밸리에 도전하는 한국인 창업자들”

이호찬
이호찬 대표는 KTB의 실리콘밸리 법인에서 미국벤처투자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닷컴 버블 이후의 미국 벤처업계, 소셜/모바일의 등장, 금융위기에 따른 벤처투자업계의 충격, 유니콘의 등장을 투자자의 관점으로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한국에서 대기업 및 컨설팅 회사에 근무하였으며, 서울대에서 경영학 학사, UC Berkeley에서 MBA를 취득했습니다.
‘2016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한국 VC의 미국 VC 생존기

이상원
이상원 대표는삼성전자 무선 사업부와 SK 텔레콤, HTC 등에서 10년의 무선 사업 관련 업무 후 2012년 카네기 멜론 대학의 Chris Harrison 교수와 HCI Solution 기업인 Qeexo를 공동창업했습니다. 2015년 세계 2위 안드로이드 기기 제조업체인 화웨이와 알리바바 그룹의 사업 부문인 YunOS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터치스크린 UI 솔루션 FingerSense를 상용화했습니다. 포항공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버클리대 MBA를 수료했습니다.
‘2016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창업 고민에서 시작까지

김창원
김창원 대표는 한국에서 검증된 웹툰, 웹소설 등 모바일 스낵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 타파스미디어의 대표로 활동중입니다. 김창원 대표는 이전 구글과 삼성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근무했으며, 블로그 Memories Reloaded를 통해 실리콘밸리와 한국의 투자 동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태터앤컴퍼니 공동대표로 재직했으며
‘2016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내가 겪은 실리콘밸리

정세주
정세주 대표는 현재 눔(Noom Inc)의 최고 경영자로 생활 습관 개선 프로그램을 통한 건강 관리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워크스마트랩스와 BuyHard Production의 CEO로 재직했으며 헬스-피트니스 부문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2016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뉴욕에서 Dog고생해서 배운 스타트업 경험기, 생존 꿀팁

김범수
김범수 브라이트스톰(Brightstorm)대표는 장녀의 중학교 입학 무렵 미국 교육 시장에 관심을 갖게 되어 교육 회사를 창업, 지금까지 고군분투하고 있는 창업자입니다. 삼성물산 정보통신사업부와 첫 창업을 거쳐 2000년 KTB 네트워크에서 근무했으며 한국과 미국에서 8년간 벤처 투자를 했습니다.
‘2016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직접 고생하고 얻은, 사업 초기 실패를 피하는 5가지 교훈

김동신
센드버드(Sendbird)의 김동신 대표는 세계 정상의 액셀러레이터인 Y combinator와 Techstars를 모두 거친 기업가로, 센드버드 이전에는 파프리카랩이라는 소셜 게임회사를 창업하여 일본 상장사인 GREE에 매각했습니다. 서울대학교에서 컴퓨터 과학을 전공했습니다. 
‘2016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글로벌 시장으로 나가려는 한국 회사들의 도전 과제

안정훈
안정훈님은 링크드인에서 신사업 제품의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Stanford에서 경영공학 석사를 전공하고 실리콘밸리에서 십여년간 전략, 제품, 마케팅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여가시간에는 개인 블로그(http://andrewahn.com)을 통해 실리콘밸리 생활과 관련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2016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링크드인에서 배운 리더의 역할

박미라
박미라님은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시니어 프로그램의 매니저로 재직중입니다. Cornell에서 MBA를 취득했고, UC Irvine에서 Computer Science를 전공했습니다. 미국 특허청의 시험을 통과한 미국 특허 변리사입니다. 책 ‘소프트웨어 세계화’의 저자이며 세계화 블로그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애틀 한국인 IT모임 “창발”의 공동 설립자입니다.
‘2016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세계에서 통하는 소프트웨어 만들기

여상호
여상호님은 현지 NextStreaming USA, Inc에서 General Manager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IPTV/ WebTV 관련된 S/W개발 및 운영체제 개발자, DMB/WiBro등과 관련된 기획업무로 제품관리자로 근무하며 모바일 스트리밍 플랫폼 및 개인방송과 관련된 제품을 담당 했습니다. RealNetworks Inc.에서 Director Product Manager로, Vidiator Technology, Inc.에서 Sr. Product Manager로 근무했습니다.
‘2016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미국 S/W 기업에서 제품관리자로 일하기

조종희
JPMorgan Chase의 Digital Marketing Group에서 뉴욕과 샌프란시스코를 오가며 신용카드 및 컨슈머 뱅킹 분야의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실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Victoria’s Secret에서 디지털 마케팅 데이터 분석을 담당했으며 한국 오라클과 LG CNS에서도 관련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Carnegie Mellon대학에서 MBA를 마쳤습니다.
‘2016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실리콘밸리와 월스트리트의 접점: 핀테크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mini 2015
“우리가 성장한 곳, 우리가 일하는 곳”

이준원
실리콘밸리VC 스톰벤처스에서 B2B 스타트업 발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준원님은 UCLA를 졸업하고 기업대상 모바일플랫폼을 개발하는 회사 ‘모바일 아이언’에서 4년간 사업개발 매니저로 일했습니다. Oracle, PwC Enterprise Software 및 SaaS와 관련된 컨설팅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2015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mini’ – Built/Operate a conveyor belt

이태원
우버에서 iOS 엔지니어로 일하고 계신 이태원님은 린스타트업의 발상지인 IMVU에서 린스타트업을 경험하고 2014년부터 우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 일하며 늘 짜릿하고 새로운 경험에 빠져 있습니다.
‘2015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mini’ – 우버의 혁신은 어디서 오는가 : 우버가 일하는 방식

윤종영
윤종영 팁스타운 센터장은 약 15년간 실리콘밸리에서 IT Infrastructure Consultant로 활동해왔으며 Facebook, Pinterest, Yahoo, Microsoft, IBM, Electronic Arts, Ericsson 등 다양한 기업에서 IT 프로젝트 수행했습니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LG-EDS (현 LG-CNS) 에서 근무하다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석사학위 취득하였습니다.
‘2015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mini’ – 실리콘밸리를 이끄는 또 하나의 힘 – B2B

강태훈
강태훈님은 현재 Yelp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재직중입니다. 웹, 자연어 처리, 금융, 정보 검색, 게임, 빅데이터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일들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와 동명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를 졸업한 후 네이버, 다음 등 10여년간 다양한 국내기업, 실리콘밸리의 여러 스타트업에서 근무했습니다.
‘2015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mini’ – 실리콘밸리의 흙수저 개발자

이진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왓츠앱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재직하며, 왓츠앱이 페이스북으로 인수된 이후 현재까지도 근무하고 있다. 남가주대학(USC)에서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IBM컨설턴트로 활동했으며 서울대 및 삼성전자 영어강사로 활동했다. 뉴욕의 파슨스대학교에서 패션디자인학위를 취득했다.
‘2015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mini’- 미국 깡촌 소녀에서 세상을 연결하는 엔지니어로

조형기
조형기님은 테슬라 자율주행 R&D 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선문대학교에서 기계 및 제어공학부를, 연세대학교에서 전기전자공학과를 전공하고 카네기 멜론 대학교에서 로보틱스 석/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학위과정 동안 무인자동차를 위한 센서 기술을 연구해 테슬라까지의 경력을 쌓고 있습니다.
‘2015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mini’ – 로봇 축구에서 자율주행자동차까지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2015
“글로벌 IT 무대에서 활약하는 우리들의 이야기”

음재훈
음재훈 대표는 현재 트랜스링크 캐피탈의 공동 창업자겸 공동 대표입니다. Samsung Ventures에서 미주 대표, Vertex Management에서는 실리콘밸리 사무소 VP로 재직했습니다. McKinsey의 서울, 북경, 뉴욕, 실리콘밸리에서는 오피스 컨설턴트로 활동했습니다. 서울대학교에서 생화학 석사를, Standford에서 MBA를 취득했습니다.
‘2015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당신이 알고 싶었던 실리콘밸리의 모든 것

하형석
하형석 대표는 뷰티, 뷰티 커머스 ‘미미박스’의 창업자입니다. 창업한 지 1년 10개월만에 미국에 진출, YC의 유일한 한국 회사가 되었으며 그 이후 8개월만에 중국에 진출해 현재까지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하형석 대표는 미미박스 창업 전 Tom Ford에서 PR을, 티몬에서 National Deal Tem Manager로 재직했습니다.
‘2015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Y Combinator에서 배운 스타트업 엑셀러레이션

이수인
이수인 대표는 게임 개발자 출신으로 2012년에 미국 버클리에서 남편 이건호씨와 함께 로코모티브 랩스를 창업했습니다. 실리콘밸리의 전문 투자자들로부터 두 번에 걸친 초기투자를 이끌어냈고 미국과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끈 수학 학습 앱 ‘토도 수학’을 성공적으로 런칭해 실리콘밸리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입니다.
‘2015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영어를 잘 못하는 창업자가 실리콘 밸리에서 일하는 법

윤종영
윤종영 팁스타운 센터장은 약 15년간 실리콘밸리에서 IT Infrastructure Consultant로 활동해왔으며 Facebook, Pinterest, Yahoo, Microsoft, IBM, Electronic Arts, Ericsson 등 다양한 기업에서 IT 프로젝트 수행했습니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LG-EDS (현 LG-CNS) 에서 근무하다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석사학위 취득하였습니다.
‘2015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이혜진
이혜진 대표는 Strategic design for a digital world라는 비젼의 더 밈(The MEME) 대표입니다. The MEME는 미국 보스턴의 디자인 컨설팅 회사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험 디자인 전략 중요성을 알리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이혜진 대표는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Havard University Graduate School에서 Design을 전공했습니다.
‘2015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하버드와 MIT의 수재들, 디자인으로 리드하기

조성문
조성문 대표는 실리콘밸리의 음악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BigBrainLab, Inc.의 창업자이자 CEO입니다. 오라클에서 5년간 CRM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했으며 현재 실리콘밸리 한국인 네트워크 ‘Bay Area K Group’의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에서 학사, UCLA Anderson에서 석사(MBA) 학위를 받았습니다.
‘2015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실리콘밸리에서 산다는 것, 장점과 단점

오태호
현재 Dolby의 주요 성장 사업인 Mobile Business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퓨처플레이에서 Advisor를 맡고 있으며 Sprint Nextel에서는 Director of Mobile Internet Solution으로 재직했습니다. 서울대학교에서 Mechanical Design and Production Engineering, Electrical Engineering을 전공하고 와튼 스쿨에서 MBA를 취득했습니다.
‘2015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촌놈, 미국 가서 슬로벌 기업의 사업부를 이끌다 : 미국 회사에서 살아남기, 인정받기, 그리고 리더가 되기

정진호
2010년 11월부터 도쿄에서 생활하기 시작한 정진호님은 Naver Japan을 거쳐 현재 레시피 전문 서비스인 쿡패드의 UI디자이너로 근무중입니다. 현재 주된 업무는 웹사이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디자인이며 도쿄에서 한인 IT 재직자 모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2015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NO.1 레시피 전문 서비스 쿡패드에서 일하기 (일본에서 직장생활하기)

Mike Kim
Mike Kim은 2105년 당시 배달의 민족에서 글로벌 파트너십 디렉터로 근무했습니다. 이전에는 LinkedIn에서 Profile and Higher Education product team을 이끌었습니다. 차세대 한국 창업가들에게 힘을 보태주고자 현재 APAC Partnerships, Google for Entrepreneurs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5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실리콘밸리와 한국 스타트업의 문화차이

권기태
현재 Broadcom의 수석 IC디자인 엔지니어인 권기태님은 삼성전자, Maxtor, Telecis Wireless, Marvell 등의 기업에서 반도체 디자인 엔지니어를 역임해왔습니다. infiniWing,Inc설립에 이어 Broadcom에서 활동하며 하드웨어 혁신 스타트업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15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나도 할 수 있는 혁신, 맨주먹으로 시작하기, Bootstrap의 개념과 성공사례들

박상민
박상민님은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오픈소스 스타트업에서 개발자로 일했습니다. Eucalyptus System Inc와 Hewlett-Packard에서 근무하며 얻은 인사이트를 본인의 블로그에 풀어내며 Human-computer symbiosis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중입니다.
‘2015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시애틀 피처링 : 소프트웨어 잉여와 공포, 집에서 일하며 놀고 먹기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2014
“Bay Area K-Group이 하이테크와 스타트업을 말하다”

윤종영
윤종영 팁스타운 센터장은 약 15년간 실리콘밸리에서 IT Infrastructure Consultant로 활동해왔으며 Facebook, Pinterest, Yahoo, Microsoft, IBM, Electronic Arts, Ericsson 등 다양한 기업에서 IT 프로젝트 수행했습니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LG-EDS (현 LG-CNS) 에서 근무하다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석사학위 취득하였습니다.
‘2014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배정융
배정융대표는 현재 실리콘밸리의 VR스타트업 알카크루즈를 이끌고 있습니다. Fantage.com에서 VP of marketing을 담당했으며 Univ. of Rochester에서 MBA를 취득했습니다. 서강대학교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했습니다.
‘2014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스타트업과의 데이트, 실리콘밸리의 연인(4번의 창업, 4번의 성공)

Eric Kim
Eric Kim은 Streamlyzer의 창업자이며 넷플릭스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활동했습니다. Mediaexcel, Mcubeworks, Conexant, NXP Semiconductors, Trident Microsystems 등에서 Engineer로 재직했습니다. 아주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전자공학과를 전공했으며 실리콘밸리에서의 성공적인 스타트업을 계속해서 꿈꿉니다.
‘2014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토종 엔지니어,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하다

이동일
이동일님은 2014년 구글 글래스와 관련된 사업을 계속해서 진행중인 GPOP의 창업자였습니다. 이후 고프로의 UX Designer를 거쳐 현재 알카크루즈에서 Product&UX 디렉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University of Texas에서 Advertising을 전공했습니다.
‘2014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디자이너가 시작하는 스타트업

진정희
진정희님은 현재 카카오 게임즈 USA의 CEO이며 이전 더벤처스 미국 지사의 Managing Director를 역임했습니다. Vingle의 General Manager, nWay의 Vice President of business development 및 다양한 IT기업들에서 활약해왔습니다. 서울대학교에서 Social Psychology를, Standford University에서 MBA를 취득했습니다.
‘2014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실리콘밸리의 한국 여성들

유호현
유호현님은 2014년 트위터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활동하며 수학을 싫어하던 영문학과생이 트위터 엔지니어가 되는 과정을 들려주셨습니다. 유호현님은 Univ. of Texas Austin, School of Information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Univ. of Wisconsin Milwaukee, Information Science에서 석사를 취득했습니다.
‘2014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Twitter의 창업과 상장기업이 되기까지의 역사, 그리고 인문학적 엔지니어링

서준용
서준용님은 서강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후  Carnegie Mellon에서 Informatino Systems and Management를 전공했습니다. Zynga 광고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활동했으며 2015년부터 지금까지 GoPro에서 Senior Software Engineer로 재직중입니다.
‘2014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Zynga, 빠르게 성장한 게임 업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기

허린
허린님은 실리콘밸리의 평범하지만 흔치않는 여성 하드웨어 엔지니어로 활약중입니다. KAIST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해 동대학원 석사를 취득하고 Georgia Tech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했습니다. Intel 타블렛팀 하드웨어 엔지니어로 재직했으며 현재 Xilinx의 Signal Integrity Engineer입니다.
‘2014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Intel, 하드웨어 터줏대감 회사의 모바일 시장 적응기와 엔지니어의 역할

김나영
김나영님은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위해 생각하고 고민하는 꿈 많은 UX디자이너입니다. KAIST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후 LG전자 디자인 경영센터에서 제품 디자이너로 재직했으며 이후 Carnegie Mellon에서 Product Development 석사를 취득했습니다. 현재 Adobe UX 디자이너로 활동중입니다.
‘2014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Adobe,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웹 플랫폼의 변화와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UX

김동욱
김동욱님은 KAIST에서 전산학을 전공했습니다. 새롬기술 메신저의 개발을 총괄했으며 Airdast.Inc에서 블루투스 스택개발 PL로 재직했습니다. 삼성 SDS 홈네트워킹 프레임워크의 PM을 거쳐 현재 네이버 플랫폼의 본부장으로 재직중입니다.
‘2014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 네이버 랩스의 개발 프로세스 혁신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