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선수가 슛폼에서 공격 전술까지 One-Point Lesson을 해주는 것 같았다”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1:1 집중 컨설팅 프로그램인 파워톡에 참가한 창업자께서 참여 소감으로 한 말인데요, 그만큼 선배들의 마음이 많이 담겼죠. ^^

지난 10월 14일 판교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SK 플래닛에서 열린 네 번째 파워톡 현장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네 번째 파워톡 멘토는
* 마케팅 비용 0원으로 출시 5개월 만에 1천600만 건의 누적 다운로드 달성하고,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의 성공적인 Exit한 김창하 사업부장
* 이론(카이스트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 교수)과 실무(SK플래닛 커머스 사업개발실)에 두루 능통한 디지털 비지니스 전략가 김지현 상무입니다.

플랫폼 비니지스와 커머스, 디지털 콘텐츠 사업에 초점을 맞춘 8개 스타트업(랄라코스터, BRAUTHER, 아레나, wanaprice, 지식뮤지엄, 포스티노, 프라이스킬러)이 이번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멘토 한 명당 한 개 팀이 1시간가량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참가 팀들의 소감 들어보시죠

– 창업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살아있는 이야기와 성공적인 Exit을 통한 성공 노하우가 머리와 가슴에 와닿았다.
– 멘토링보다는 카운셀링에 가까운 대화를 나누었는데, 요즘 들어 부쩍 힘들고 외로웠는데 나와 같은 길을 걸었던 선배를 만나서 큰 위로가 되었다. (아.. 힐링캠프같아요..)
– 처음에는 1 시간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은 거 아닌가 했는데, 멘토분들이 준비를 많이 해오셔서, 산업, 시장, 고객에 대해 구체적이고 통찰력 있는 정보와 해답을 주어 많은 질문과 고민거리를 한가득 안고 간다. (1시간 넋두리하러 왔다가 1달짜리 고민 안고 가요..)
– 한 번뿐인 만남이 아니라 팀의 발전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주신다고 하여 이번 만남을 계기로 앞으로도 연이 이어진다는 것이 큰 수확이다.

 

one more thing
그렇다면 스타트업을 만난 선배들의 소감을 어땠을 까요?(파워톡 참가를 희망하는 분들은 꼭 한번 읽고,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

  • 사업 운영에 대한 심도 깊은 고민이 있어야 구체적인 질문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질문이 구체적일수록 실질적인 조언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
  • 사업 방향에 대한 확신을 갖기 위해 의견을 구하는 것도 좋지만, 짧은 시간이니 운영, 전술적인 측면에서 실질적인 방법과 정보를 얻기 위한 고민과 질문을 갖고 만나면 더 좋겠다.

 

이어서 다섯 번째 파워톡은 전자상거래 분야의 마이클 조던이라 불리는 분들을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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