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얼라이언스, ‘2018 스타트업 생태계 컨퍼런스’ 개최

 

 

보도자료 스타트업얼라이언스 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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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얼라이언스, ‘2018 스타트업 생태계 컨퍼런스’ 개최
– 정부기관, 스타트업 지원기관, 투자자 등 창업 생태계 관계자 모여 투자 자금과 창업 정책 논의 

 

 

 

 

 스타트업얼라이언스(의장 채선주 네이버 부사장, 센터장 임정욱, http://startupall.kr)가 주최, 네이버와 동서대학교,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후원하는 ‘2018 스타트업 생태계 컨퍼런스’가 21일부터 이틀간 부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에서 열린다.

스타트업 생태계 컨퍼런스는 2015년부터 시작해 4년째 이어오고 있는 연례행사다. 매년 창업 관련 정부기관, 인큐베이터,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털, 앤젤 투자자 등이 참석해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논의하는 자리다. 올해는 약 25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스타트업 생태계 컨퍼런스의 테마는 ‘자금과 정책’이다. ‘중소기업청’이 ‘중소벤처기업부’로 승격하며 부처 이름에 ‘벤처’를 포함한 무게만큼, 정부에서는 2017년 하반기 추경 예산을 비롯 올해도 1조 5천여 억 원의 추경을 통해 역사상 가장 많은 자금을 창업 생태계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풍성한 자금 공급이 생태계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예상되는 결과는 무엇인지를 알아보는 것이 이번 생태계 컨퍼런스의 취지다.

컨퍼런스는 양일 간 총 5개 트랙, 22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째 날은 트랜스링크캐피털 음재훈 대표의 실리콘밸리 벤처 투자 및 신기술 동향 키노트 발표를 비롯,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의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변화상 정리, 네이버 한석주 유럽사업 리더와 레전드캐피털 신창훈 심사역이 각각 프랑스와 중국의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을 소개한다. 본 트랙의 패널토론은 이나리 플래너리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다.

 ‘구성원이 바라본 생태계: 자본과 정책이 각 단계에 미치는 관점’에서는 최근 수년간 주목받은 컴퍼니빌딩 모델을 국내에 성공적으로 소개한 패스트트랙아시아 박지웅 대표, 테크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이용관 대표를 비롯, 벤처캐피털의 입장에서 보는 스타트업 생태계와 프라이빗 에쿼티(Private Equity), 임팩트 투자자가 보는 생태계를 주제로 각각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이강수 부사장, VIG파트너스 이철민 부대표, 옐로우독 제현주 대표가 나선다. 본 트랙의 패널토론은 500startups의 임정민 공동대표파트너가 진행한다.

 둘째날은 중소벤처기업부 변태섭 창업진흥정책관의 ‘정책과 자금’ 키노트로 문을 연다. 양일에 걸친 컨퍼런스 주제를 관통하는 내용으로, 실제 창업 지원 자금과 정책을 집행하는 주무 부처의 입장과 정부의 기조를 짚는다. 또 변 국장은 피플스노우 이동형 이사장, 앰플러스파트너스 김진상 대표와 함께 캡스톤파트너스 송은강 대표의 진행으로 새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한 업계의 의견에 대해 난상 토론을 진행한다.

 세 번째 트랙은 ‘스타트업의 목소리’ 트랙이다. 본 트랙에서는 정부 지원 사업을 통해 자금을 지원받다가 해당 지원 수급을 그만두고 홀로서기에 나선 크리마팩토리 김윤호 대표, 블록체인 보험플랫폼용 암호화폐 ‘인슈어리움’의 ICO를 추진한 직토 서한석 대표가 나서 국내 창업 생태계에서 스타트업이 일반적으로 선택하지 않는 두 가지 옵션에 대해 이야기한다.

‘다른 관점에서 보기’ 트랙에서는 해시드 김서준 대표, 세마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 김범수 벤처파트너가 나서 주식회사가 아닌 프로토콜 경제 시대의 스타트업과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VC의 역할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두나무앤파트너스 이강준 대표의 사회로 패널토론을 나눈다.

 마지막 트랙인 ‘새로운 시도들’에서는 젠더 관점의 투자를 지향하는 소셜벤처 액셀러레이터 sopoong 한상엽 대표, 유니콘 스타트업으로서 다른 스타트업의 성장을 이끄는 위워크랩스 사무엘 황 한국총괄, 미디어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메디아티 박상현 랩장,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KIC 워싱턴 김동환 팀장이 나서 각자가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에 기여하려는 바를 소개한다.

이번 컨퍼런스를 주최한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임정욱 센터장은 “스타트업 생태계 컨퍼런스는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구성원들이 모여 1년간 얻은 인사이트를 나누고 앞으로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라며 “국내에서 더 많은 훌륭한 스타트업이 나타나고,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생태계 전반을 고민들을 나누고 공론화할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18 스타트업 생태계 컨퍼런스’의 연사 발표 자료와 현장 영상은 스타트업얼라이언스 네이버 TV 채널과 유튜브를 통해 업로드될 예정이다.

> 2018 스타트업 생태계 컨퍼런스 홈페이지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스타트업얼라이언스(의장 채선주 네이버 부사장, 센터장 임정욱, http://startupall.kr)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며,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당시 미래창조과학부)와 인터넷 선도기업, 투자기관, 창업보육기관, 관련 협회와 미디어 등 총 50여 개의 단체가 함께 만든 민관 협력 네트워크다.


※ 문의
–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이승아 매니저(Tel: 070-4659-4804, slee@startupa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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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2018-09-03T15:06:12+00:00 6월 21st, 2018|PRESS RELEASE|0 Comments